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성별: 여   생년: 74
  직업: 공무원   날짜: 2004-06-26
  병력:
155cm, 49kg, 생리 28정도 규칙적, 3월말 왼쪽난관 유착조
금있어 복강경수술,
4,5,6월 배란일체크
  상담:
4월-왼쪽 난포 엄청큼(생리14일째)
5월-오른쪽 난포 큰거 두개(생리 14일째)
6월-난포하나도 안 자람(생리12일째), 콩알만한거 3,4개(생리16일째)
수술 후유증인지
난포 터지는 주사 부작용인지
점점 난소기능이 떨어지는 건지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뱃살이 예전 보다 많이 잡히는데 혹시 연관이 있는지 걱정도 되고
이번 생리때부터 배란유도하자는데 꼭 해야 하는 건지
좋아질 수는 없는 건지
한다면 부작용은 없는지..
너무 속상합니다.

  답변:
배란유도후에 난포가 터지지않던가 아니면 작았던 난포가 배란이후에도 점점 자라 물혹처럼 보일수 있습니다.계속해서 배란유도를 하셔도 되고 난포들이 자라는데에 영향을 줄것 같으면 초음파로 바는을 넣어 물혹의 물을 빼줄수가 있겠습니다.배란유도와 배란시기를 맞추는 시도는 계속하여 주십시요.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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