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후검사
  성별: 남   생년: 1973
  직업: 회사원   날짜: 2004-07-02
  병력:
키180.혈액형o형.술한달에4~5번.담배하루2~3가치.일주에3~4
일 헬스클럽 다님
  상담:
성교후검사란걸 와이프가 했는데 몸에 정자가 하나도 없었다고 해서 다음주에 정자검사할 예정입니다.
이런경우 무정자증일 가능성이 있나요?
최근에 자전거를 하루1시간30분정도 일주일에 3~4번씩 한달정도 탄적이 있는데 어떤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는지요?
  답변:
성교후 검사에서 이상을 보이는경우로 제일 많은것이 무정자증입니다.그러나 이 검사는 매우 주관적인 검사입니다.배란시기이거나 전날에 자궁경부 점액이 풍부해지고 매우 맑아졌을때 부부관계를 갖고 3-4시간 안에 검사를하게 됩니다.이 점액을 보면서 점액안에 있는 정자의 숫자와 운동성을 체크하게 되는데 이 숫자가 많고 운동성이 빠를수록 정자가 좋다고 얘기할수 있겠습니다.그러나 배란이 지난후에 점액은 좋지않을수 있겠습니다.자전거와 정자의 운동성은 별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자전거를 탄후 음낭을 찬물로 씻고 사각 팬티를 입도록 하십시요.그리고 정액검사를 받도록 하십시요.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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