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성별: 여   생년: 1975
  직업: 회사원   날짜: 2004-06-30
  병력:
키:161
몸무게:58키로
혈액형:0형
  상담:
내막증4시수술후 1년만에 재발한상태<내막종크기1cm>에서
6월달에셤관1차시도하였습니다.>>>결과는2.30이나왔고요
1.착상은 되었다고 봐야하는지요..
2.냉동4개가 있는데..7월달에 바로 시도하는것이 좋은지요
아님 한달쉬고 몸관리후 8월달에 이식하는것이 성골율이 더 높을지요..>>내막증이 재발한 상태라 마음은 조급합니다.그사이 더커질까봐 걱정도 되고..
3.또다른 방법은 내막증2차수술하고 나면 난소상태가 나빠져서 혹시라도 최악의 상황이 오면 어쩌나 싶어 냉동은 최악의 상황까지 보관해두었다 9월달에 셤관해서 냉동까지 또 만들어놓고 셤관이식하고 내막증2차수술을 하고싶은데<냉동은 이식하지 않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계속 모으고 싶은생각!!>
이방법은 어리석을 까요..
선생님의 현명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임신호르몬 수치의 Standard를 알아야 합니다.이 수치보다 높으면 임신인것이고 이수치에 Standard가 포함이 된다면 임신,착상이 아닐수 있겠습니다.
2.1cm 정도 크기의 자궁내막종이면 무시해도 됩니다.물론 조금씩 크는 경향을 보이기는 하겠지만 그전에 임신이 되시기를 빌고 크기가 4cm 정도되었을때 수술을 고려할수가 있겠습니다.지금은 수술할 단계는 아닙니다.
3.자궁내막종 수술이라는 것이 내막종만 떼낸다면 좋겠지만 다른 정상조직의 손실도 크기 때문에 지금 건드리는 것은 좋지않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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