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
  성별: 여   생년: 1975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4-06-29
  병력:
키 153 몸무게 156 혈액형 A
  상담:
신랑나이가 많아서 (제나이도 많지만)
2년동안 풍진주사맞고난 3개월간 피임말고는 달리 피임을 한것이 없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 문의드립니다.
저는 최근 4개월간 30일 기준으로 생리가 있었고 배란통이 항상 있는 편이고 생리통이 심한편입니다.
배란점액이 나오고 꼭 3일째 배란이 되는것을 달력에 적어보니 대충나오던데 이것은 다음 생리일 14일전에 배란이라는 말씀에 따른것으로 잘은 모르겟읍니다.
처음 배란유도는 알약아니고 배란날 맞춰서 주사를 맞앗읍니다. 3월 27일 오전 11시 주사 맞음 난포크기 16
3/29배란점액보이고
결과는 4/12생리
4월은 쉬었지만 4/24일 배란점액분비되고 5/10일 생리
5/24일 배란점액분비되고 6/9일 생리시작후
14일째 6/15 병원방문 난포크기 11.4
17일째 6/25 병원방문 난포크기 15.6*14.4
20일째 6/28일 방문 배란된것같다고 크기가 줄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제가 배란이 미성숙단계에서 일어나는것
인지요? 만약에 그렇다면 배란유도를 하면서 인공수정을 하고싶은데 가능한걸까요? 7월 8월에 시도를해서
내년 봄엔 꼭 아기를 낳고싶읍니다.
시도한다고 다 되는게 물론 아니지만 . 저희부부는
관계가 배란기때 맞춰서 가진지는 몇달 안되었지만
별써 2년째 아무소식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나팔관 검사가 필요하다면 7월에 나팔관 검사포함 다른 검사들을 하고 그달 인공수정을 시행할수있는지도 알고싶읍니다.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간절히 기다리는 예비맘이
  답변:
정확한 배란날자를 위해 애를 많이 쓰시고 계시는군요.배란시기를 맞추는 것은 아이를 갖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배란 난포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고 배란주기마다 다를수 있습니다.크기가 작은듯한데 배란이 되었다고 한다면 두가지로 생각을 해볼수가 있겠습니다.첫째 작은 상태에서 배란이 될수도 있고 둘째로 그상태에서 사그러지는 경우도 있겠습니다.이렇게 사그러지거나 더 키우기 위해서는 주사를 적절히 써주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되겠습니다.불임검사를 하면서 이런 시술을 할수도 있습니다.배란시기를 그래도 1년이상 맞추셨다면 불임검사를 하면서 낮은 단계의 배란유도를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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