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체온에 대하여...
성별:
여
생년:
1971
직업:
프리랜서
날짜:
2004-07-05
병력:
160,50,O형
상담:
결혼한지 2년 됐습니다.
이제 병원 다니기 시작했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기초체온을 재보고 있는데 정확하질 못해 의사선생님께 보이지 못했습니다.
배란 시작부턴지 배란이 끝날때부터인지 체온이 갑자기 37.1도이상을 생리전까지 유지 됩니다
그때부터 가슴에 변화(커지고 아픔)가 생기고 온몸이 몹시"뜨겁"습니다. 그리고 좀 탁한 분비물이 자주 팬티에 뭍습니다. 그리고 다시 난자가 자라는지 왼쪽이나 오른쪽배가 아플때도 있어요
혹 이것이 월경증후군인가요??? 배란이 되자마자 이런 변화가 오면 이번에도 실패구나하고 실망이 커지게 됨니다
전 손발이 찬편이라 시어머님이 한약을( 진맥없이) 두번 해준일이 있고 며칠전엔 한의원에 대리고가 약을 지었습니다
양방에선 한방을 권하지 않기에 아직 먹진 않고 있는데 시부모님이 속이 타시나봐요.....
저의 기초체온을 의사선생님께 말씀도 드려봤는데 대수롭지 않게 받아드리시더라구요
근데 전 왠지 다른 사람과 좀 다른것 같아서.....
이런 환자분 또 있는지요?? 정상인지요??
답변:
기초체온을 재는것이 아직 미숙 하셔서 그렇습니다.배란시기를 잡기가 어렵다면 근처에 있는 산부인과에 가셔서 배란시기를 잡으러 왔다고 말씀을 드리고 월경 시작 11일째나 12일째부터 초음파검사를 해서 (필요하면 매일) 4-5회 정도 해보시기 바랍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