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성별:
여
생년:
1975
직업:
자영업
날짜:
2004-08-17
병력:
상담:
계속 임신시도중입니다.
산부인과적으로 별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임신이 안되네요..
혹시 스트레스가 주 원인일까요?
착상기간마다 시댁에 문제가 생겨서 맘고생을 하거덩요..
어제도 배란일 후 5일째 되는 날이었는데.. 시댁일때문에 신경써서인지 체하고 어지럽고 난리도 아니었거덩요..
오늘도 울렁거리고 어지럽네요...
휴.. 이번달에도 마음을 비워야 할지..
착상기간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게 임신이 안되는 이유가 되나요?
궁금합니다.
답변:
시댁일로 신경을 쓰면 체하고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릴 정도면 착상에 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칠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스트레스가 오면 그것을 막을 자정작용이 몸에 있어야 합니다.자신의 몸을 다스릴 "괜찮아,흔히 있는 일인데 뭘"등 모든 일에 초연해지고 몸에 해를 주지않을 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아기를 갖는 문제에서도"그래,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에 아기 2명을 못 만들어 낼까?"등 배짱을 키워야 합니다.이러한 자정작용을 길러야 합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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