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
  성별: 여   생년: 1973
  직업: 기타   날짜: 2004-09-17
  병력:
165/55/o
  상담:
2번째 인공 수정을 시도하려 합니다..
7개 정도의 난포가 자라고 있는데
오늘이 생리 12일째이고 약.주사 같이 처방 받아 복용중인데 아침 초음파에서 14-15mm 정도밖에 자라지 않아서 2일 더 주사를 맞으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 자라야 배란이 되며모두 배란이 되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인공 수정을 위해 정액을 아침 6시에 받고 병원에 8시에
가져다 주고 시술은 1시에 했습니다.
시간적으로 정자가 컵안에서 살수 있는 시간은 얼마이며
위와 같은 상황에서 정자의 상태가 나빠져서
수정에 실패할수 있나요??
또한 정액을 한번 받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같은 컵에
받아도 상관 없는지요.. 넘 많은 질문을 해서 죄송합니다.
  답변:
인공수정의 시간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대개 정액을 채취하면 1시간내에 처리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처리시작후 2-3시간내에 자궁내에 주입을 하는 것이 좋겠지요.사정된 정액이 2시간 정도 있었고 처리후 4시간에 주입이 되었군요.그때 상태의 정자의 운동상태를 모르니까 어떻다고 얘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또한 여성 쪽의 배란여부 (배란이 정확히 언제 되었는지)를 몰라서 얘기는 더 어렵습니다.만약 여성의 배란이 2시경에 일어났다면 인공수정은 기가막힌 시간에 해주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정액을 두번 받은 컵이 같은 컵인것은 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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