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큰 병일까 걱정이 돼요...
  성별: 여   생년: 1971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4-09-24
  병력:
키 166 몸무게 49 혈액형 B
  상담:
둘째아이를 출산한지 십개월이 접어 듭니다..

약 한달전부터 붓고 가렵기 시작하더니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네요... 병원에 가는 것두 겁두 나구,,,,

분비물도 누런 묽은 분비물이 계속 나오고...

오늘은 창피한 말이지만 거울로 들여다 봤더니 질 안에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 놓은 것처럼 있더군요,,,

그러니까 끈적 끈적 하지는 않다구요....

질내 염증인가요???

그렇다면 꼭 병원에 가야만 치료가 가능한가요?

선생님 빠른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병원에 나오시기 바랍니다.한방에서 여성의 손목에 실로 묶어서 그 실로태기가 있는지 알아내는것 같은 분위기입니다.질염은 이제는 과학입니다.과거 여성의 근처에도 못가던 시절에는 검사나 진단의 방법이 모호했지만 이제는 냉검사 하나로 균을 알아내고 치료를 하게 됩니다.병원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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