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 자궁선근종이 겹쳤어요
  성별: 여   생년: 1969
  직업: 영업, 마케팅   날짜: 2004-10-07
  병력:
164 54 0형
  상담:
저는 36살이고 아직 미혼입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생리때만 되면 핏덩이도 보이고 혈액량이 너무 과도하여 개인병원에서 자궁이 부어있다고 해서 차병원에서 검사을 받은결과 두가지가 가치 겹쳐있더군요 아직 처녀인 저인지라 너무 당황되고 놀랍더군요 물론 제가 견뎌야할것 생리량과 생리통은 감당하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적출이 자궁적출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건 제가 현재 결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알고 싶은건 이것이 저의 생명에 문제가 당장있는것인지 좁은 제소견으론 일시적으로 피임약을 복용해서 지금 생리인지 하혈인지는 멈춘 상태입니다 제나이 36살 폐경기까지 어떡해 버터볼방법은 없는지요
자궁이란게 결국 아이집인데 전 아이을 낳을생각은 없지만 모든것이 이유가 있기에 존재하고 있는것이기에 전 그냥 죽을때 까지 갖고 가고 싶습니다. 다만 빈혈이 좀 심하기에 그게 걱정이구요 제가 취할수 있는방법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남성호르몬을 주사하고 폐경주사도 맞는다고 하셨는데 몸에 이상증후는 없는지요 제가 과다월경이 나오면 할수 있는대책은 없는지 ..성관계가 이병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지 간혹 더 분포가 되던지 아무튼 먼가 자궁적출을 안하고 제가 버틸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여
  답변:
자궁선근증이 있으시군요.자궁적출을 하는 이유로는 자궁의 하혈이 많아서 빈혈에 빠지기 때문이고 월경때 월경통이 심하기때문에 그것을 견디기가 어려울것 같아 적출을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그러나 적출을 하지 않으려면 이런 월경통과 과다 출혈이 안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첫째 폐경을 일시적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겠씁니다.이 방법으로는 한달에 한번 주사를 맞게 되는데 4-6회(4-6개월간)를 맞게 됨으로써 이동안에 자궁을 최대로 쪼그려 뜨리는 것이지요.그런후 미레나라고 하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루프를 끼게 됩니다.이 루프도 호르몬을 함유하고 있어서 자궁의 월경혈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다른 방법의 적용은 피임약을 쓸수가 있으나 이 방법은 불완전하고 점점 자궁이 크는 것을 막기가 어렵습니다.되도록 좋은 방법으로 적출을 하지않고 자궁을 가라앉혔으면 좋겠습니다.한번 들러 주셔도 좋겠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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