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성별:
여
생년:
1972
직업:
기타
날짜:
2004-10-04
병력:
없음
상담:
지난 9월 22일 인공수정을 했어요
10월 생리 예정일은 7일쯤이구요..
그런데 생리전 허리가 아프구 아랫배가
뻐근한 증상이 있었는데 이달도 그런 느낌이
있어요. 착상이 되고 임신이 되도 그런 증상이
있나요 아니면 이번 역시 실망 해야하나요..
넘 힘드네요..ㅜ.ㅜ 그리고 오늘이 수정일로부터
13일째인데 혈액검사(b-hcg)에서 비임신이 나왔어요
이번에도 실패인듯 합니다. 선생님 왜 아무이상도
없이 모두 좋은 상태라고 했는데 않되는 걸까요??
힘들어요..그리고 지난 4월에 자궁에 풀립이 있어서
자궁경술을 받은적이 있는데 혹시 이때 시술이
잘못되서 임신이 안될수도 있나요??
답변:
빨리 임신을 시켜드리지 못해 대단히 죄송합니다.인공수정은 그 목적이 배란이 되는 난자의 수를 하나 이상으로 만들고 배란이 되는 가장 적절한 시기를 잡아 운동성이 높은 정자만을 골라 자궁속에 넣어 줌으로써 임신의 챤스를 극대화 한다는 것이 인공수정의 목적임과 동시에 전략입니다.그러나 인공수정의 방법에는 몇가지 확인이 안되는 점이 있습니다.배란이 되어 실제로 난자가 난관으로 들어갔는가 하는 것입니다.정자는 자궁속으로 넣어 주었지마는 과연 난관으로 가서 난자를 만날수 있을까 하는 내용입니다.또한 실제로 정자와 난자가 수정이 이루워졌는가 하는 것이 확인이 안되는 점입니다.도한 수정이 일어났다면 착상을 이루웠는가 하는 점도 임신이 아니라면 확인이 안되는 점이라고 말할수 있겠습니다.따라서 인공수정을 4-5회정도 해보고 임신에 실패를 하는 경우 시험관 시술로 가야 합니다.자궁경수술이라는 것은 거의 자궁에 손상을 주지는 않습니다.머릿속에서 자궁경 검사나 수술은 지워버리셔도 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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