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을 시작하기 전에
  성별: 여   생년: 70
  직업: 회사원   날짜: 2004-10-25
  병력:
  상담:
안녕하세요 .시험관을 하려고 합니다.
근데 생리 2일째에 방문을 하라고 하셨거든요. 생리시작 10일 전인가 부터 약을 먹으면서 호르몬 조절을하는 분들이 있던에 생리2일째 병원에 오라고 하신것과 그전에 시작하는 분들과 무슨 차이가 있는건가요?
배란유도-> 난자채취-> 체외수정->이식...
여러 싸이트를 통해 이런 네단계를 거치는것은 알겠는데 배란유도 전에 호르몬을 조절하는 경우와 아닌경우의 차이점이 궁금하네요.
이게 단기와 장기로 나뉘는 기준이 되는건가요?
단기와 장기의 다른점이 단지 기간이 길고 짧음은 아닐것 같은데 어떤 차이가 있고 어떤 방법이 바람직한지요?
  답변:
월경 10일전부터 피하주사를 쓰는 장기요법이 임신률이 높아 장기요법을 추천하게 됩니다.월경 한달전의 월경 시작일부터 호르몬을 복용하기도 하는데 이방법은 난포의 크기를 고르게 하고 전달 배란을 시키지 않게 하고 이때에도 다음 월경 10일전부터는 피하주사(어깨주사나 배주사)를 맞게 됩니다.이런 전처치를 하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임신률을 올리기 위함입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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