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성별: 여   생년: 1978
  직업: 기타   날짜: 2004-11-29
  병력:
  상담:
몇일전부터 진한 갈색톤의 냉이 나오드라구요 꼭 생리하는것처럼 허리와 배가 조금씩아프기도 하구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초음파 결과는 아무이상이 없다더라구요..근데 저보구 복강경 검사를 받아 보라는것이데....글쎄 걱정두되고 병원 갔다온이후로는 양두 많아졌어요..꼭 생리 마지막날 양많큼 진한 갈색에 생리도 아닌 냉도안닌 정말이지 미치겠습니다..이러다 말겠지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이게 장기적으로 갈경우엔 정말 복강경 검사를 해봐야 되는지....복강경검사할때 양쪽 나팔관쪽 배부분에 구멍을 낸다더라구요(의사말씀) 아직 미혼이라 선뜻 내키지 않습니다...무슨 다른처방이라도 있는지 꼭 복강경검사를 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답변:
미혼 여성한테 복강경을 권했다면 아주 심각한 상태가 아니면 그런 검사를 추천하지는 않습니다.우선 초음파검사를 해서 뱃속에 이상이 없는지를 알아봐야 합니다.그리고 냉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봐야 합니다.예를 들면 자궁 입구에 있는 조그만 폴립 같은 것이 분비물과 소량의 출혈을 일으켜 갈색 분비물을 만들어갈수 있겠습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복강경까지 갈 필요는 없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한번 병원에 들러 주십시요.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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