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
성별:
여
생년:
1973
직업:
전산직
날짜:
2004-12-20
병력:
165/55/o
상담:
임신을 계획중이라서 오랫동안 병원에 다니는 중입니다.
4번의 인공수정두 했구요.. 그런데 실패여요..
질문이 있습니다..
잠자리를 하고난후 또는 10여분 후에 약간의 정액이 흘러 나옵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러는지 아니면 저만 그러는지요.
지난번 병원 원장님께서 자궁이 약간 뒤로 휘었다고 했는데
(자궁후굴)=>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로 인해 정액이 자궁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흘러나오는지요
그리고 어떤 position 이 정액이 충분이 자궁안으로 들어
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배란일쯤에 투명한 점액이 흘러나온다고하던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배란을 알수 있는 증상을 느끼지못해요.병원에서는
배란일이 늦지만 배란을 된다고 했거든요..두가지모두
답변부탁합니다.
답변:
배란시기에 부부관계를 갖게 되면 정상인 부부에서는 경부에서 점액이 넘쳐 흘러 나와 이 점액을 타고 정자가 자궁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일부가 흘러 나와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자궁후굴은 임신에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대부분의 여성의 자궁은 자궁이 전굴 상태로 있게 되나 일부의 여성은 자궁이 후굴입니다.과거에는 자궁후굴이 불임의 원인이라고 생각을 했었으나 지금은 후굴은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 것으로 보고 있씁니다.배란시기에 병원에 가서 성교후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이 검사로 남편의 간접 검사도 됩니다.남편의 정자의 운동성이나 정자의 숫자가 양호한지를 알수 있습니다.그러나 이것이 안좋은 것으로 나왔을때에 그것이 안좋다고 확진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그래서 좋으면 좋다고 할수 있으나 안좋은것은 의심이 되지만 정자나 경부 점액이 안좋다고 얘기 하기 어렵습니다.배란시기에 부부관계 검사를 해보고 남편의 정액 검사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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