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막염 후...
  성별: 여   생년: 1977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5-01-06
  병력:
키-168, 몸무게-66,혈액형-o형
2003년 복막염을 앓음
항생제를 많이 사용함
  상담:
제가 2003년 맹장이 터져 복막염을 심하게 앓았습니다.
항생제도 많이 사용하였구요.
주쥐에선 유착이 있을 수 있다고
나팔관 검사를 권하던데,
저는 검사전에 임신 시도를 먼저 한 후 실패시
검사를 받고싶습니다.
항생제는 2003년 여름이후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임신했을때 아기 한테 영향은 없을지요?
그냥 선전검사만 받아보고 임신 시도 해도 될까요?
  답변:
맞습니다.먼저 임신을 시도해보고 임신이 안될때에 자궁 나팔관 사진을 찍게 되는 것입니다.복막염까지 되면 많은 경우에서 복강내 유착이 생기며 골반내에 유착이 생겨 난관이 제대로 기능을 못할수 있겠습니다.특히 어린 여성이 맹장염으로 복막염이 되는 경우 골반내 유착이 생겨서 불임이 되는 경우가 있겠습니다.그러나 성인 여성인 경우에는 오른족 난소 난관에 영향을 준다고 하더라도 왼족의 난소 난관은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때에는 자연임신이 가능합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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