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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촉진제를 두번 맞고도 생리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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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 |
생년: |
19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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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전업 주부 |
날짜: |
2005-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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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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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4~5년전 8개월정도 무월경이어서 검사받고 피임약을 3개월쯤 복용하고 그 후 계속 정상적으로 생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 2년쯤 피임약을 복용하다 중단하고 한달 휴약 후 자연생리를 한 후 임신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생리가 두달간 없어서 촉진제를 한번, 생리가 없어서 다시 용량을 늘려 두번째 촉진제를 맞았으나 10일이 넘도록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으로는 이번에도 하지 않으면 에스트로겐이 아예 없는것이라고 심각해진다고 말씀하셨는데 추후 병원을 다시 방문하겠지만 걱정스런 마음에 먼저 여쭈어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치료를 받게되는지 완전불임에 가까운지요. 산전검사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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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에스트로겐이 만들어지지않아 자궁내막의 증식이 안 이루워졌고 따라서 배란 유도제인 프로게스트주사를 맞더라도 자궁내막의 형성이 없어서 월경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이럴때에는 에스트로겐 호르몬의 선복용이 필요합니다.지금 주치의가 말씀하신바와 같이 에스트로겐이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으면 보다 심각하다고 말씀을 한것은 맞는 말씀이지만 아기를 갖을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것은 난소에 아기씨가 있는지를 먼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여기에 미성숙 난포가 있다면 아기를 가질수가 있겠습니다.이것은 고용량의 배란유도 주사로 난포를 성숙시켜서 배란을 시킬수가 있기 때문입니다.또한 난소에 난자가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아기를 가질수가 있는데 이때에는 주위에서 도움을 받아 임신을 할수가 있겠습니다.즉 다른 사람의 난자 제공에 의해 수정란을 만들어 자궁내에 이식을 받아서 아기를 가질수가 있는것입니다.지금 무월경이지만 자궁은 별문제가 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궁금 하시면 그동안의 자료응 갖고 병원에한번 들러 주시기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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