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여부
성별:
여
생년:
1977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5-02-11
병력:
상담:
지난 2월5일 배란초음파를 보았습니다. 그때의 수치는 17로 아직 덜 자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5일 6일 잠자리후 7일 다시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초음파 수치는 25 이렇게까지 큰적도 없었고 의사선생님도 좀 드문 현상이라하셨습니다. 그래서 물혹이면 계속클거고 아니면 항체기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8일 다시 관계를 하라하셨습니다. 오늘 (11일)다시 초음파를보니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혹시 7일에 본 초음파는 이미 배란되어 수정된 항체기인지 아니면 계속 크다가 8일 부부관계로 배란이 되어 없어진건지 궁금합니다. 병원에서는 자세한 설명도없이 반반 이라고 하며 2주 기다려 보라고 했는데 답답해서 문의 드립니다. 그리고 항체기라하면 배란되어 난자가 이미 나팔관으로 들어가수정을 한상태인가요. 크기25였을때 찌그러지지않고 원형그로였거든요. 항체기라함이 난포만 남아있을때를 말하는건지... 통 그림을 보아도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이미 7일초음파상태는 어떤경우인지요
답변:
초음파로 난포의 크기만을 보고 배란을 확인,예측하거나 황체기라고 진단을 하기에는 한계점이 있습니다.그동안의 자료를 갖고 병원에 한번 들러주기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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