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불임
성별:
여
생년:
1977
직업:
회사원
날짜:
2005-06-18
병력:
상담:
안녕하세요.
상담할곳을 찾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결혼한지 1년됐습니다.
대학병원에서 먼저 남편 검사를 했는데 무정자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피검사를 했는데 염색체이상에 호르몬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고환도작고요. 그래서 조직검사해야한다고 합니다. 정자가 있을 확률은 30%정도로 말씀하십니다.
비용도 비싸니 잘 상의해서 결정하라고합니다.
그런데 호르몬이 부족해서 주사는 맞아야 한다고 합니다.
우선 남편이랑 상의한끝에 호르몬주사부터 시작하자고 의견을 봤습니다. 운동도 하고 몸을 만들어서 내년정도에 검사하기로..
그런데 저희가 잘한 결정인지요...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 더 악화되는건지. .
참고로 제나이 29살 남편 33살입니다.
1. 조직검사하면 바로 시험관 들어가는지 몇개월이 지나 들어가는지요..
수고하세요..
ㄱ
답변:
조직검사를 하면서 시험관아기 시술에 들어가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즉 고환조직 검사를 하게 될때에 난자를 채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고환이 작으면 고환내에도 정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따라서 고환내에서 정자를 골라 낼때에 난자도 받아서 수정란을 만드는 작업이 필요합니다.시간이 지날수록 고환에 이상이 있는 남성들은 정자의 상태나 고환조직의 상태가 점점더 나빠 집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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