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대해서
성별:
여
생년:
1974
직업:
교사
날짜:
2005-06-17
병력:
173. 65kg, 임신경험 없음
상담:
2003년 11월에 결혼 후 1년간 주말부부
2004년 6월 병원 처음 방문하여 배란 날짜 잡었으나 임신 실패. 성교후 검사 결과 안 좋음.
2004년 7월 나팔관검사: 첨에는 양쪽 다 막혔으나 검사하는 도중 한쪽만 뚫림
클로미펜 먹고 인공 1회, 주사제와 클로미펜 병행하여 인공 1회 실패(클로미펜 복용하고는 내막이 얇아짐. 주사제와 클로미펜 동시 병행때는 여러개(15개)정도의 난포가 자랐으나 그 중 3개가 너무 특출나게 커버려 생리 9일째 인공시행함.시행 후 생리는 인공한지 26일째 함)
그 후 별다른 시술 하지 않고 직장생활때문에 엄두를 못 내다가 여름방학이 되니 다시 한 번 도전해 보려 합니다.
생리는 6월 2일 했었구요. 주기는 작년에는 30-33일정도로 일정하다가 최근 3개월은 35-40일정도 되었었습니다.
1. 나팔관이 또 막히지는 않았을까요? 검사가 다시 필요한지요?
2. 7월 20일 경에 방학해서 8월 20일경에 개학을 합니다. 그 동안에 제가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3. 왜람된 말씀입니다만 제가 분당차병원 근처에 삽니다만 상담실을 통해서만도 왠지 선생님께 더 신뢰가 갑니다. 거리를 극복하고도 선생님께 가야되는지..아님 가까운 거리를 선택해야되는지 말씀해 주실수 있을까요?
요즘엔 제가 엄마가 될 수 있는 사람인지..막연한 두려움을 느낍니다. 도와주십시오.
답변:
1. 자궁난관X선 검사를 다시한번 해봐야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2.사진을 찍고 난관의 소통이 좋으면 주사로 하는 배란 유도와 자궁내 인공수정을 하고 양쪽 난관이 막혀있거나 좋지 않다고 사료가 되면 복강경검사가 필요합니다.만약 난관이 폐쇄되어 수술로도 어렵다고 생각이 들면 시험관아기로 갈수 있겠습니다.
3.병원에 오셔도 되겠습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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