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죄송합니다.
성별:
여
생년:
1974
직업:
교사
날짜:
2005-07-04
병력:
상담:
5559에 이어서 질문드리는데요.
7월 4일 생리를 시작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내일이라도 병원을 가서 방학동안 가능한 시술을 다 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일정이 애매해서 7월 19일 방학이후에나 움직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직장에서 빠져나가기가 힘드네요.
그러면 말씀하신 나팔관조영 재촬영을 생리끝나면 토요일 오후까지 하는 개인병원에서라도 받아놓는것이 좋을까요?
차병원은 토요일 오후에는 진료를 안하셔서 갈 수 가 없을 것 같아서요. 방학동안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답변:
배란유도는 7월 6일이나 7일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배란유도를 하면서 월경이 끝나자 마자 자궁난관 X선 촬영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배란유도를 하는것은 월경 3-4일째부터 매일 주사를 맞게 되며 3-4일 간격으로 초음파를 하여 난포의 크기를 체크하게 됩니다.토요일 오후에 자궁난관 시잔을 찍는것은 좋을것 같습니다.그러나 이번달에 배란유도에 의한 인공수정은 어려울것으로 사료됩니다.배란이 배란유도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 7월 19일 전에 일어날것으로 사료되기 때문입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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