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저 몽골여자 박** 산모입니다. 병원은 별일없이 잘되어 가는지요. 얼마전 TV에서 교수님과 병원에 관한 일들이 방송에 나온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벌써 임신 10개월 지나 조금 있으면 출산을 할 예정이라 그런지 배가 제법 많이 불러 올라와 외출이 조금 어렵습니다. 제가 저번에 교수님께 몽골가서 출산을 한다고 그랬는데 몸이 많이 무거워 몽골에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첫아이는 그냥 한국에서 날예정입니다. 지금 "**의료원 산부인과"에 다니고 있고 현재 아이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교수님 저희에게 시술을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만 병원의 발전을 기원하며 글을 줄일까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박**올림
작성일  :  200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