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그동안 연락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아기를 갖을 수 있도록 여러모로 신경써 주셔셔 감사합니다. 이 은혜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아기 이름은 이**인데, 아주 잘생기고 하는 짓도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모든 것이 다 선생님 덕분이예요. 선생님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우리 아기사진 보내 드려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1996년 6월 29일
신** 올림
작성일  :  2003-08-18